[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트와이스가 올해 걸그룹 최고 음반 판매량을 자체 경신했다.
지난 24일 발매한 트와이스의 세 번째 미니앨범 'TWICEcoaster : LANE1'은 가온차트 기준 1주일 동안 약 16만 5000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트와이스가 지난 4월 25일 발표한 두번째 미니앨범 'PAGE TWO'가 6개월동안 판매한 16여만장을 넘어서는 기록으로 1주일 만에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올해 걸그룹 최고 앨범 판매량을 넘어선 것이다.
트와이스는 타이틀 곡 'TT'(티티)로 유튜브 K-POP 아이돌 조회수 최단 기간 1000만, 2000만뷰 최단 돌파 신기록을 세운 바 있다.
사진=MBN스타 DB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