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걸스데이’ 멤버 혜리(22·드림티엔터테인먼트)가 해외에서도 그룹 섹시 원톱다운 매력을 뽐냈다.
혜리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태국에서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지난 6월16일 종영된 SBS 18부작 드라마 ‘딴따라’에서 주연 그린을 연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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