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탤런트 남보라(27·윌엔터테인먼트)가 깜찍한 운전사로 변신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남보라는 XTM ‘탑 기어 코리아’ 시즌 7 출연 사진을 올렸다. “헬멧에 밀려 나온 볼살 어쩌지?”라고 걱정하는 남보라에게 팬들은 “정말 귀엽다.” 같은 반응을 보였다.
남보라는 8월11일 종영된 TV캐스트 12부작 웹드라마 ‘스파크’에서 남보라는 주연 손하늘을 연기했다. 지난 2월 6~21일 연극 ‘택시 드리벌’에 출연하기도 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