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박근혜 대통령이 ‘길라임’이라는 가명을 이용해 병원 VIP로 관리를 받아왔다는 내용의 뉴스가 보도되면서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다양한 패러디물을 만들어 이번 사태를 꼬집고 있다.
길라임은 드라마 ‘시크릿가든’의 여주인공 이름으로, 배우 하지원이 연기했다. 2010년 겨울 당시 현빈과 로맨스 호흡을 맞춰 최고 인기를 구가했다.
‘박근혜=길라임’이라는 보도 이후 박 대통령이 현빈, 하지원 등 연예인과 만났던 과거 사진들이 재조명됐고, 환하게 웃고 있는 박 대통령의 모습이 포착돼 있어 네티즌들의 실소를 유발했다.
한 네티즌은 이에 대해 “완벽한 정덕일치”라고 꼬집었다. 박 대통령이 정치와 ‘덕질(오타쿠를 의미하는 단어에서 따온 말)’을 하나로 만들었다는 촌철살인 멘트였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