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애프터스쿨’ 전 멤버 가희(36·본부이엔티)가 아이를 낳고 채 2달이 되지 않았음에도 멋진 몸매를 인증했다.
가희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하여 출산 45일째 사진과 관리 과정에 대한 글을 올렸다. 이하 전문.
홈트레이닝을 출산 한 달 후부터, 필라테스는 일주일 전부터 시작했다.
임신 전부터 가진 게 몸뚱이뿐이라 관리를 열심히 하며 살아서 그런지 출산 후 변해버린 몸 때문에 적잖게 우울함도 느꼈다.
하지만 다행히도 회복도 빠르고 몸 상태도 좋아서 운동을 바로 시작해서 다시 돌아가고 있다.
모유 수유 중이기 때문에 전혀 무리도 하지 않고 슬렁슬렁 찌뿌둥함만 없애는 정도로 운동하고 벌어지고 틀어진 골반과 뼈들 때문에 재활치료도 받고 있다. 입던 바지 언제 다시 입나요…
음식은 잘 조절해가며 먹을 때 먹고 안 먹을 때 안 먹고 ㅎ
암튼…. 역시 운동은 생활이 되어야 한다.
태그로는 아직 땀을 뻘 정도의 강도로 뛸 수는 없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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