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교육부가 국정역사교과서를 계획대로 진행한다고 천명했다.
매일경제는 16일 ‘정부, 국정역사교과서 철회·보류 검토’라는 제목으로 “교육부는 국정 역사교과서를 강행하는 것 외에 철회 또는 보류하는 방안을 내부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국정 역사교과서 현장검토본 공개(28일 예정)는 진행하되 적용 시점을 후년으로 연기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이에 교육부는 17일 ‘보도해명’을 통하여 공식반박했다. 이하 전문.
교육부는 국정 역사교과서를 예정된 일정대로 추진할 예정이며, 철회, 보류 등 다른 방안에 대해 전혀 검토한 바 없음
이준식 부총리는 11월 16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11월 28일 현장검토본을 공개할 계획이며, 국민이 올바른 역사교과서 내용을 직접 확인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답변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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