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탤런트 겸 영화배우 진구(BH엔터테인먼트)가 자신이 출연하는 드라마와 현실을 연관시켰다.
진구는 21일부터 방송하는 MBC 월화드라마 ‘불야성’에 나온다. MBC 신사옥에서 17일 진행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진구는 “최근 사회와 관련지어 드라마를 보면 더 흥미로울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작품은 ‘잠들지 않는 탐욕의 불빛들이 그 빛의 주인이 되기 위해 치열한 전쟁을 벌이는 과정을 그려낸 드라마’를 표방한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