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귀여운 역도선수로 분한 배우 조혜정이 애교 섞인 시청 독려 메시지를 남겨 화제다.
조혜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양갈래 머리를 하고 앙증맞은 표정을 지은 사진을 게시한 뒤, “#역도요정김복주 볼꺼에요 안볼꾸에요?”라는 글을 남겼다. 하트 이모티콘도 함께 넣어 팬들에게 ‘본방사수’를 유도하고 있다.
사진=조혜정 인스타그램
조혜정은 지난 16일 첫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주인공 김복주(이성경 분)의 절친이자, -63kg급 역도 선수 정난희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꾀했다.
발랄한 변신과 동시에 많은 시청자들로부터 ‘조재현의 딸’ 꼬리표를 뗄 만한 첫발이라는 호평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