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나 혼자 산다’ 출연자 박나래의 파격적이고 치명적인 귀여운 스무살 ‘해변 비키니 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사를 앞둔 박나래가 자신의 살림살이를 친구들에게 나눠줄 예정인 가운데, 선물 목록에 자신의 ‘비키니 사진’까지 포함 돼 있는 것으로 전해져 이 선물을 제안 받은 당사자가 누구일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오는 25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183회에서는 이사를 맞은 박나래의 ‘미리’크리스마스가 공개된다.
이번주는 ‘나래바’ 확장이전을 선언했던 박나래가 본격 이사에 돌입하면서 안 쓰는 물건들을 지인에게 선물하며 산타클로스로 변신할 예정인 가운데 예사롭지 않은 에피소드가 대거 대기 중이어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 과정에서 박나래는 변함없는 몸매를 자랑(?)하는 자신의 스무살 비키니 사진을 깜짝 공개하며 절친에게 선물로 건넨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나래는 파격적인 비키니 자태를 뽐내는 한편, 치명적인 귀여움이 눈길을 단 번에 사로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