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원조요정’ S.E.S.의 컴백에 보아, 태연 등 후배들이 반가운 마음을 표했다.
S.E.S.는 28일 자정 신곡 ‘Love [story]’ 음원을 공개했다. 역대 걸그룹 최다 음반판매량(공식 집계 76만장)을 기록한 정규 3집 앨범의 타이틀곡 ‘Love’에, 가요계에 파란을 일으킨 데뷔곡 ‘I’m your girl’이 매쉬업 돼 재탄생한 곡이다. 음원은 공개된 이후 각종 사이트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소속사 직속후배인 보아와 소녀시대 태연이 각자 SNS 계정에 S.E.S.의 컴백을 반기는 글을 올려 더욱 눈길을 끈다. 보아와 태연은 S.E.S.의 이번 음원 표지 사진을 업로드한 뒤 특별한 감상을 남겼다.
보아는 “#ses 내가 연습생때 정말 많이 듣고 따라불렀던 선배님들의 컴백에 너무 행복합니다!!!! 옛날 생각도 많이 나고~ 오랜만에 언니들의 목소리 들으니까 정말 좋아요 ^^ #love”라고 추억을 회상했다.
태연은 “듣고 울었다. 너무 좋아요언니들 #ses #love”이라고 감동 어린 소회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