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16년 주당 배당금 2만8500원 전망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삼성전자가 29일 “2017년까지 매년 여유현금의 절반을 주주에게 되돌려주는 용도로 사용하겠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른 주주배분 금액은 2016년 총 4조에 달한다고 전해진다. 1주 평균으로는 2만8500원 안팎으로 점쳐진다.

또한, 2017년부터는 지금까지의 연 1회 배당에서 분기별, 즉 4차례로 늘리기로 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감정적인 박위 갑질, KTX 개선 기회 날려
음주운전 5회 손승원 징역 2년 실형 판결 확정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오현규 유로파리그 예선 플레이오프 1차전 결승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