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대구광역시 최대규모인 ‘서문시장’에 불이 났다.
화재는 오전 2시에 시작됐다. 제4지구 지하 1층 및 지상 1층이 상당한 타격을 입은 것으로 전해진다. 2·3층으로도 전이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비상대응 제2단계에 돌입했다. 소방차 100여 대와 진화인력 1000여 명, 헬기 등을 동원하여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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