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시장 새벽 화재…4지구 큰 피해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대구광역시 최대규모인 ‘서문시장’에 불이 났다.

화재는 오전 2시에 시작됐다. 제4지구 지하 1층 및 지상 1층이 상당한 타격을 입은 것으로 전해진다. 2·3층으로도 전이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비상대응 제2단계에 돌입했다. 소방차 100여 대와 진화인력 1000여 명, 헬기 등을 동원하여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