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보미 ‘분홍내복’ 인증샷 공개 “난 에이핑크지”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컴백을 앞둔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보미가 분홍색 내복을 입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보미는 최근 에이핑크 공식 SNS 계정에 내복을 입고 찍은 3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보미는 상·하의 모두 분홍색 내복을 착용한 채 깜찍한 브이(V)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과 함께 재치 있는 멘트도 적었다.

사진=에이핑크 트위터
사진=에이핑크 트위터
보미는 “요즘 날씨 많이 추워졌으니 우리 팬 여러분 감기 조심!”이라고 먼저 팬들에게 인사했다. 이어 “갑자기 엄마가 내복을 선물해줬다. 너무 엄마 스타일... 분홍 내복. 아.. 난 에이핑크지 ㅋㅋㅋ엄마 고마워요 ㅋㅋ센스쟁이 우리 엄마”라고 센스있는 선물에 웃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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