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선 청와대 행정관 최순실 핸드폰 닦아준 남자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영성 청와대 제2부속실 행정관은 국정개입 논란 주인공 최순실(60·최서원으로 개명)의 스마트폰 액정화면을 셔츠로 닦아주는 영상이 언론에 보도되어 비판을 받았다.

당시 이영선 행정관은 청와대 밖임에도 최순실의 하인처럼 행동하여 충격을 줬다.

청와대 안팎에서 여러 심부름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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