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나경원(53) 4선 국회의원(서울 동작구 을)이 새누리당 원내대표에 도전한다.
“야당은 박근혜(64) 제18대 대통령을 옹호하는 계파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한 나경원 의원은 “국회와 당을 위해서 내게 한 표를 달라”고 호소하며 “비상대책위원장도 사실상 해산 후 재창당이 가능한 분이어야 한다”는 생각을 밝혔다.
나경원 의원은 제19대 국회 후반기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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