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옥 대위 기무사가 데려간 적 없다” (국방부 공식입장 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국회의사당 본관 245호 제3회의장에서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제10차 박근혜정부의최순실등민간인에의한국정농단의혹사건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 제5차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청문회가 열린다.

이번 청문회에는 청와대 간호장교로 근무한 조여옥 대위도 출석한다. 이하 21일 국방부가 대변을 통하여 발표한 공식입장 전문.

ㅇ 오늘(12.21.) 모 매체에 보도된 "조모 대위 귀국, 왜 기무사가 데려 갔나" 제하의 보도 내용에 대한 국방부 입장입니다.

ㅇ 지난 12월 18일(일), 조 모대위 귀국시 '공항에 기무사 요원들이 나와 조 대위를 모처로 데리고 갔다'는 보도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ㅇ 조 대위의 부모님이 직접 동행했음을 알려드립니다.

기무사는 ‘국군기무사령부’의 약칭이다. 대한민국 국방부 직할 수사정보기관으로 군사에 관한 정보수집 및 군사 보안 및 방첩, 범죄 수사를 목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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