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우병우(49) 제4대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은 검사 시절 2009년 4월30일 故 노무현 제16대 대통령을 대검찰청 11층 특별조사실에서 대면조사 한 바 있다.
당시 우병우 검사는 “노무현 씨, 당신은 대통령도, 사법고시 선배도 아닌 그저 뇌물수수 혐의자로서 이 자리에 앉아 있는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진다.
노무현 전 대통령을 문초할 당시 우병우는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중앙수사1과장이자 해당 사건의 주임 검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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