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1위…광고모델 브랜드평판, 김고은-전지현에 앞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공유가 2016년 12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6년 11월 22일부터 12월 23일까지 광고모델 2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39,684,915개를 분석,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와 소통량을 측정했다.

이 결과 12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에서 공유가 최고점을 받았다. 뒤를 이어 김고은, 전지현, 이민호, 김태희, 박보검 등이 랭크됐다.

사진=MBN스타 제공
사진=MBN스타 제공
공유 브랜드에 대한 키워드 분석을 보면 ‘즐겁다’, ‘좋다’, ‘잘생기다’가 높게 나타났다. 또한 긍·부정 비율 분석에서는 긍정 비율이 98.11%를 차지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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