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박근혜정부의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는 모두 9473명이 이름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거명된 주요 인물은 분야별로 다음과 같다.
배우 : 김지운, 김혜수, 류승완, 박명수, 박찬욱, 박해일, 박윤식, 송강호, 정우성. 하지원
영화 : 이창동
만화가 : 윤태호, 엄재경, 주호민
문학 : 고은, 김홍신, 도종환
사진 : 노순택
미술 : 박불똥, 이하
가수 : 이승환
음악 : 나도원
요리 : 박찬일
김헤수가 ‘tvN 10 어워즈’에 참석하여 촬영에 응하고 있다. 사진(킨텍스)=MBN스타 천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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