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조항리 KBS 아나운서가 타 방송국 프로그램에서 화제가 됐다.
JTBC 예능 ‘한끼줍쇼’ 28일 방영분은 서울 종로구 부촌으로 유명한 평창동을 무대로 진행됐다.
한 끼 식사를 위해 방문한 집 중에 조항리 아나운서의 거주지가 있었다. 개그맨 겸 MC 이수근(41·SM C&C)이 “대박”이라고 감탄하는 등 29일에도 여전히 화제다.
그러나 정작 조항리 아나운서는 타사 직원이기에 한끼줍쇼에 출연하지 못했다. 해당 주택에서의 식사도 다른 가족의 고사로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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