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신동욱(49) 공화당 총재가 몇 년 사이 잇단 지인의 죽었음을 털어놓았다.
신 총재의 배우자 박근령(63)은 박근혜(65) 제18대 대통령의 동생이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과 박근령 부부의 사이는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 3일 신동욱 총재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제 사건과 직간접 인물로 5회 술 자리한 박** 박**는 2011년 사망, 10회 만남 황**은 2012년 사망, 20회 만난 이**은 2012년 사망, 2년을 함께한 허**은 2015년 사망, 4회 만난 주**는 2016년 사망했다. 범인은 유령이다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의문의 사건·사고는 마치 유령과의 싸움 같다. 배후 뒤엔 또 다른 배후가 있는 느낌이다. 범인이라고 단정하는 순간 또 다른 범인이 나타난다. 함정에 빠지지 않으려면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라는 격언처럼 반드시 팩트체크를 해야 한다.
사진=신동욱 SNS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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