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정미홍(59) 더코칭그룹 대표가 ‘대통령 탄핵 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 집회’에 참가한 소감을 밝혔다.
정 대표는 2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이번 집회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휘문고 학생의 연설이었다고 생각한다”며 “어린 나이임에도 헌재의 상황과 자신의 역할을 정확히 알고 당당하고 분명하게 원고도 없이 유창하게 밝혔습니다. 키도 크고 눈이 맑고 인물이 훤한, 몸과 마음이 건강한 10대. 대한민국의 장래는 밝습니다”는 글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