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유명세 베트남에서도…도망 사과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32·초록뱀 E&M)가 동남아시아에서 있던 일을 털어놓았다.

서유리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하여 “베트남에서 서유리 씨 아니냐고 해서 ‘아니요’ 하고 도망갔다”면서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2015 MBC 방송연예대상 버라이어티부문 여자 신인상을 받은 서유리는 2016년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조연 홍지민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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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유리 SNS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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