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더불어민주당 박용진(46) 제20대 국회의원(서울 강북구 을)이 개헌논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용진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정책위원회 부의장과 대표비서실장을 지냈다.
이하 4일 박용진 의원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이번 기회에 개헌에 대한 당론을 정하고 공론화하자”
민주연구원보고서와 관련하여
에 출연하여 제가 한 발언입니다.
성명서를 내고 당 대표와 면담을 하면서 저는 이번 기회가 당이 개헌에 대한 당론을 정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개헌에 대해서 적극적이었고 당의 중진이나 원로들께서 다 개헌에 앞장섰습니다. 당의 원로나 중진들이 개헌에 앞장섰던 것은 이분들이 볼 때 대한민국이 새로운 동력을 창출하고 국민통합으로 가기 위해 개헌이 필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일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기회에 더불어민주당이 개헌을 정략이 아니라 국가의 미래를 좌지우지하는 방안으로 보고 공론의 장에서 논의하고 또 논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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