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속한 ‘개혁보수신당’ 진짜 이름 공모한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칭 ‘개혁보수신당’이 정식명칭을 공모하고 있다.

신당 주호영(57) 원내대표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당명 공모전’ 안내를 링크했다.

4선 국회의원(대구 수성구 을)이기도 한 주호영 대표는 창당준비위원장도 역임하고 있다.

이하 당명 공모전 공지

(가칭) 개혁보수신당의 진짜 이름을 지어주세요!

'깨끗한 보수', '따뜻한 보수'

신당이 가고자 하는 길입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개혁보수신당에 바라는 가치를 더해주세요!

응모기간: 1월 1일(일)~7일(토) 오후 6시

응모방법: 창당추진위원회 이메일 inviteyouridea@gmail.com

선정기준

신당이 지향하는 가치와 비전이 반영되었는가?

모든 세대와 계층이 공감할 수 있는가?

누구나 쉽게 부르고 기억할 수 있는가?

당선작 1명 (200만 원), 깨끗한 보수상 1명 (100만 원), 따뜻한 보수상 1명 (50만 원)

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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