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석구는 ‘반국민의 당’ 당원”…정청래 비판 (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52) 전 국회의원이 박근혜(65) 제18대 대통령 법률대리인 중 하나인 서석구(73) 변호사를 비판했다.

정청래는 서울 마포구 을 지역구에서 17·19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이하 6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서석구 변호사와 주승용 의원의 공통점

촛불민심은 국민의 뜻이 아니고 박근혜는 억울하게 당하는 예수님이라는 서 변호사. 정권교체를 못 하면 못했지 친문 세력과는 함께 못한다는 주 의원. 둘 다 촛불민심의 요구를 정면으로 부인하는 반국민의 당 당원 같다. 샴쌍둥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