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52) 제17·19대 국회의원이 주승용(65) 제1·3대 국민의당 원내대표를 비판했다.
정청래 전 의원의 지역구는 ‘서울 마포구 을’이었다.
이하 6일 정청래 전 의원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호남에서 실컷 두들겨 맞았나?>
주승용 "민주당과 통합은 없지만 연대는 가능"
정권교체 못 하더라도 친문 세력과 함께하지 않겠다던 양반이 갑자기 연대는 할 수 있다고?
호남에서 흠씬 두들겨 맞았나?
더 맞아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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