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52) 제17·19대 국회의원이 황교안(60) 대통령권한대행 겸 제44대 국무총리를 비판했다.
정청래 전 의원의 지역구는 ‘서울 마포구 을’이었다.
이하 5일 정청래 전 의원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황교안 또 사고 쳤네요!
지금이 조선 시대 어가행렬 할 때인가?
안에서 새는 바가지는 밖에서도 샌다.
황교안은 움직이는 사고뭉치인가?
황 총리, 황희정승에게 부끄럽지 않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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