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 시청률 상승에 전지현-이민호 등 비하인드 방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푸른 바다의 전설’이 시청률 상승세를 기념한 비하인드 사진을 방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시청률은 15회 연속 수목드라마 1위 및 수도권 20.1%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에 제작진 측이 배우들의 즐거운 촬영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추운 날씨와 힘든 촬영 여건 속에서도 더욱 끈끈한 팀워크를 발휘하며 즐겁게 촬영 중인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짓게 한다.

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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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볼수록 사랑스러운 준청커플 전지현-이민호와 생일파티 촬영 중 웃음이 끊이질 않는 이희준-신원호-신린아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또한 카메라를 향해 반갑게 인사를 건네는 신혜선과 드라마 속 악행을 저지르는 모습과 달리 장난기 가득한 이지훈의 모습이 담긴 사진에서는 웃음꽃이 활짝 핀 촬영 현장을 엿볼 수 있다.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시청률이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어 배우들과 스태프들도 기분 좋게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이 흐름이 마지막 회까지 쭉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촬영을 할 테니 시청자분들도 많은 사랑과 관심으로 드라마를 시청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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