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채리나의 남편인 야구선수 박용근이 엄청난 사랑꾼 면모를 보여줬다.
박용근은 지난 1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아내 채리나가 출연하면서 화제의 인물이 됐다. 방송에서 채리나는 연하의 사랑꾼 남편 박용근과의 사랑 이야기를 털어놓아 많은 관심을 모았다.
박용근의 SNS에도 엄청난 사랑꾼의 흔적이 발견된다. 박용근은 채리나와의 즐거운 한때를 담은 사진을 다수 게시해두고 있다.
사진=박용근 인스타그램 박용근-채리나 부부는 최근 조카로 보이는 아이와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다. 박용근은 사진과 함께 “미래 가족사진. 이 그림 언제쯤 볼 수 있을까?ㅎ”라며 2세를 희망하는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