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조국(53) 교수가 삼성전자 이재용(49) 부회장의 특검 소환에 대해 말했다.
박영수(65)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팀은 12일 이재용 부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호출했다.
조국 교수는 2015년 6월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회 위원이기도 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더불어민주당의 전 명칭이다.
이하 11일 조국 교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이재용, 내일 오전 참고인이 아니라 피의자로 특검에 소환된다.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을 막후 조종하고 있는 ‘삼성 왕국’의 ‘황태자’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될 것인지가 초미의 관심이다.
사진=조국 교수 SNS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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