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변희재(43) 미디어워치 대표가 박영수(65)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팀을 비판했다.
특검은 12일 삼성전자 이재용(49) 부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변희재 대표는 12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막가는 특검, 삼성 이재용 부회장이 박 대통령에 최순실 태블릿PC를 줬다?”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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