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변희재(43) 미디어워치 대표가 박영수(65)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팀을 비판했다.
특검은 12일 삼성전자 이재용(49) 부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변희재 대표는 12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막가는 특검, 삼성 이재용 부회장이 박 대통령에 최순실 태블릿PC를 줬다?”라는 글을 남겼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