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금명(今明)’이 화제의 단어로 떠올랐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지난 12일 오전부터 약 22시간 동안 박영수 특검팀의 조사를 받고 귀가하면서 나온 보도에 네티즌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재용 부회장을 국회 위증과 뇌물공여 등의 혐의로 금명간에 구속영장을 청구할 예정인 것이다.
‘금명’의 원어는 금명간(今明間)으로, 오늘이나 내일 사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오늘 내일 사이’로 순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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