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종범 수첩’ 증거능력 없다? 법리도 아니다 (박범계 의원)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더불어민주당 박범계(54) 2선 국회의원(대전 서구을)이 국정개입 논란 주인공 최순실(61·최서원으로 개명) 그리고 안종범(58) 제2대 대통령비서실 정책조정수석의 변호인들을 비판했다.

박범계 의원은 대전지방법원·전주지방법원·서울지방법원 판사 출신이다. 안종범 전 수석은 제2대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과 새누리당 제19대 국회의원 비례대표를 지냈다.

이하 박범계 의원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전문.

안종범 업무 수첩 증거능력 없다는 최순실 안종범 변호인들의 논리는 법리도 아닙니다.

법을 이렇게 이상하게 해석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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