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최민희(57) 민주통합당 제19대 국회의원 비례대표가 반기문(73) 제8대 국제연합(UN) 사무총장 ‘퇴주잔’ 논란에 대해 말했다.
‘민주통합당’은 ‘더불어민주당’의 전신이다. 최민희 전 의원은 제16대 방송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냈다.
반기문 퇴주잔 관련 보도를 접하고 17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대통령이고 뭐고 국내적응부터 해야겠네요!”라며 “외국에 오래 있던 사람들이 국내생활 적응하는데 4, 5년 걸린다니까요….”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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