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탤런트 겸 영화배우 류수영(38·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박하선(30·에스엘이엔티)이 22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는 혼례 후 보도자료로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둘은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주연 임승우-서인혜를 연기한 인연이 부부 관계 서약까지 이어졌다.
류수영은 2016년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 1’에서 주연 신지욱으로 분했다. 오는 2월 같은 채널로 방송 예정인 주말극 ‘아버지가 이상해’에도 출연한다.
박하선은 2016년 tvN ‘혼술남녀’에서 주연 박하나를 맡았다. 개봉예정작 ‘청년경찰’에는 조연으로 임한다.
사진=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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