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또 불출석? 특검 “체포 영장” 만지작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국정농단 의혹의 중심에 선 ‘비선실세’ 최순실씨와의 신경전이 계속되고 있다.

특검팀은 삼성 개별 지원과 관련된 뇌물수수 혐의와 관련하여 최 씨에게 30일 오전 특검 사무실로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했다.

하지만 연일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는 최 씨는 이번 소환조사에도 불응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출석하더라도 진술하지 않겠다는 계획.

사진=YTN
사진=YTN
특검팀은 이에 굴하지 않고 최 씨가 소환에 응하지 않을 경우 체포 영장을 발부받아 강제구인할 계획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