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화, “연인 마동석 母와 3살차…母 누나라 불러”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공개연예 중인 예정화와 마동석의 알콩달콩한 뒷얘기가 공개됐다.

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최은경 김나영 황보 김정민 등과 출연한 예정화는 “마동석과 모친의 나이차가 3살”이라고 말해 MC와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예정화는 "우리 엄마가 철이 없는 철이 없는 편이다. (처음)보자마자 누나라고 불러달라고 했고, (마동석이) '예 누님'이라고 답했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사진=MBC
사진=MBC
예정화는 이날 방송에서 응급실에서발작을 일으켰을 때 마동석이 촬영 중 한달음에 달려온 사연도 공개했다. 또 방송 도중 전화연결된 마동석이 응원메시지를 보내자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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