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칼날이 김영재 원장 부부에게로 향했다.
특검은 김영재 김영재의원 원장의 부인 박채윤 와이제이콥스메디칼 대표에게 뇌물공여 혐의를 적용, 2일 구속 영장을 청구했다.
오후 2시께 박 씨의 뇌물액이 수천만원 상당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YTN
특검은 박씨가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비서관에게 명품 가방 등을 뇌물로 준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5년 15억원 규모의 정부 연구개발(R&D) 과제 사업을 따낸 점을 볼때, 대가성 선물이라고 파악하고 있다.
김 원장 측은 한 통신사와 인터뷰에서 "안 씨 측이 먼저 가방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꾸준히 '비선 진료' 의혹을 받아 왔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