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오는 9일, 11개월 만의 컴백을 앞둔 가수 홍진영이 컴백 포토를 공개하며 기대를 한껏 높였다.
홍진영 소속사 뮤직K컴퍼니 측은 신곡 ‘사랑 한다 안한다’의 콘셉트를 담은 컴백 포토를 공개하고 본격 컴백 카운트다운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데뷔 후 처음으로 단발머리로 변신한 홍진영이 한층 깊어진 미모를 자랑했다. 홍진영은 이번 컴백을 앞두고 그동안 고수해온 긴 머리를 짧게 자르고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단발머리에 도전한 것은 중학교 이후 17년 만이며 데뷔 후 처음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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