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아이오아이의 전 멤버 최유정과 김도연이 오늘(14일) 미국으로 출발한다.
최유정, 김도연은 이번 미국행을 통해 아티스트 트레이닝 및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1차 미국행은 할리우드에서 주목받고 있는 로렌 기랄도(Lauren Giraldo), 핏불(Pitbul), B.O.B, 맥 밀러(Mac Miller) 등의 프로듀서 호세 로페즈(Jose lopez)와의 만남 및 미국 유수 강사진이 포진한 실용음악학교 EEI(Elite Education Institute) 뮤직의 스페셜 수업에 참여, 케이티 페리, 제니퍼 로페즈 등과 작업한 안무가 칼(Karl)과 교류하며 트레이닝을 통해 실력과 견문을 넓힐 예정이다.
사진=MBN스타 제공
판타지오 측은 “어린 친구들이라 짧지만 해외 트레이닝을 통해 해외 문화의 경험과 견문을 넓힐 수 있을 거라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최유정, 김도연뿐만 아니라 자신의 꿈을 위해 수년째 열심히 트레이닝에 임하는 신인 유망주들을 위한 지속적인 해외 트레이닝 및 유학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유정과 김도연의 미국 현지 모습은 추후 KCONTV 및 패션 매거진을 통해 일부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