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박근혜 대통령 국정농단 사태 관련 인물로 지목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특검의 밤샘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
우병우 전 수석은 18일 오전 서울 대치동 특검 사무실로 출석해 19일 새벽 조사를 마치고 나왔다.
우병우 전 수석은 "성실히 조사를 받았다"며 '비선실세' 최순실의 인사청탁 논란에 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짧게 말했다.
사진=SBS 캡처
취재진의 다른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우 전 수석은 직권남용 및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특검의 조사를 받았다.
그는 출석에 앞서 "최순실을 여전히 모른다"라고 모르쇠로 일관했다.
특검은 우 전 수석에 관해 구속 영장 여부를 고민 중이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