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아카데미 시상식의 주인공은 케이시 애플렉과 엠마 스톤이었다.
케이시 애플랙과 엠마 스톤은 27일(한국시간) 열린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녀주연상을 수상하면서 가장 빛나는 별이 됐다.
케이시 애플렉은 영화 ‘맨체스터 바이 더 씨’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AFPBBNEWS=News1 남우주연상 후보로는 케이시 애플렉을 비롯해 ‘헥소 고지’의 앤드류 가필드, ‘캡딘 판타스틱’ 비고 모텐슨, ‘라라랜드’의 라이언 고슬링, ‘펜스’의 덴젤 워싱턴이 각축을 벌였다.
‘라라스톤’의 여주인공 엠마 스톤은 ‘엘르’의 이자벨 위페르, ‘재키’ 나탈리 포트만, ‘플로렌스’ 메릴 스트립, ‘러빙’ 루스 네가를 꺾고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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