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오희중과 김진이의 결혼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네티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7일 서울 모처에서 가족, 지인, 친구들의 축하 속에서 화촉을 밝혔다. 교제 6년 만에 평생을 약속한 부부가 된 것.
사진=김진이 SNS 오희중은 최근 tvN 농구 예능 프로그램인 ‘버저비터’에서 ‘꽃미남 포워드’로 출연해 인기를 끌고 있다. 김진이는 1993년 MBC 설특집극 ‘야등이’로 데뷔한 아역 스타 출신이다. 주로 연극과 뮤지컬 무대에서 활약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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