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직 잃고도 여전히 관저에…네티즌 “민간인 방 빼시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대통령직 파면 즉시 청와대를 떠날 것이란 예상과 달리 박근혜 전 대통령은 선고 하루 뒤인 11일에도 여전히 관저에 머물고 있다.

청와대측은 박 전 대통령의 삼성동 사저에 수도, 난방, 보안 등의 문제가 발생해 부득이 관저를 떠날 수 없는 상태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민간인이 어째서 청와대를 무단으로 점거하고 있느냐" "냉큼 나가라" "청와대를 아버지가 물려준 집이라고 생각하는 건가?"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사진=MBN
사진=MBN
박 전 대통령은 10일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의 만장일치로 파면돼 대통령직을 잃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