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박근령씨가 언니 박근혜 전 대통령의 파면 소식에 울분을 토했다.
박씨는 11일 TV조선 '뉴스 판'을 통해 "이완용처럼 나라를 팔아먹은 것도 아니고, 적과 내통해 적화시킨 것도 아닌데 왜 탄핵이 되느냐?"라고 헌재의 파면 결정에 반발했다.
그는 "재심을 청구해 언니의 탄핵 누명을 벗길 것"이라고 말하며 울먹거렸다.
사진=TV조선
박씨의 남편 신동욱 총재는 "대한민국 정의는 사라졌다"고 했고,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남동생 박지만씨는 지인들에게 "이번 기회에 최순실하고 인연을 끊어야 한다"고 말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