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클라운, 오늘 신곡 `사랑은 지옥에서 온 개` 발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래퍼 매드클라운(32·조동림)이 오늘(16일) 네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소속사 스타쉽엑스가 밝힌 바에 따르면 오늘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는 매드클라운의 네 번째 미니앨범 '사랑은 지옥에서 온 개'의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앨범은 미국 작가 찰스 부코스키의 시집에서 영감을 얻었다. 앨범과 같은 제목의 타이틀 곡은 사랑을 개에 비유한 매드클라운 특유의 신선한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수란이 피쳐링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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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에는 기존 매드클라운 음악과는 다른 스타일의 곡 '로즈'(Roses), 지난해 발표한 '거짓말', 볼빨간사춘기와 함께한 '우리집을 못 찾겠군요' 등이 실렸다. 또 '쇼미더머니5'를 통해 먼저 공개 된 '나쁜피' 가 새로운 스타일로 재해석돼 포함됐다. 매드클라운의 팀메이트인 저스티스(Justhis)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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