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개그맨 박성광(36)이 개그우먼 박소영(30)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SBS 파워FM에서 21일 방송된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한 박성광은 “좋아하는 스타일은 박소영이다”며 “귀엽고 매력있다”고 털어놨다.
박성광의 이상형은 박소영 개그우먼. 사진=MBN스타 제공
박성광은 매주 화요일 김영철 파워FM에 고정 출연해 청자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코너 ‘마음의 소리’를 함께 진행한다. 박성광은 14일 화이트데이 방송에서 오늘 데이트 안 하냐는 DJ 김영철의 물음에 “박지선, 김민경과 삼각관계기 때문에 합의를 봐야한다”고 답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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