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오늘은 3인조 그룹 '거북이'의 리더 터틀맨(임성훈)이 사망한지 9년 되는 날이다.
임성훈은 '사계' '빙고' '비행기' 등의 히트곡을 내며 승승장구하던 2008년 4월2일 서울 금호동 자택에서 심근경색으로 사망했다.
아무도 보지 못한 곳에서 홀로 숨을 거둬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누리꾼들은 "아직도 '빙고' '비행기'를 듣는다. 다시 이런 노래를 듣지 못한다니 아쉽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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