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국내에서 최초의 VR 성인영화 ‘달콤한 유혹’, ‘내사랑 마오’가 론칭 파티를 개최한다.
VR 성인 영화 제작사 그린라이트 픽처스는 오는 11일 클럽옥타곤에서 제작발표회와 론칭파티를 진행한다.
행사는 오후 4시부터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1부는 그린라이트 픽처스 VR 콘텐츠 투자와 지원에 대한 사업설명회 2부는 팬미팅과 클럽파티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그린라이트 픽처스
그린라이트 픽처스라는 성인 VR 플랫폼 서비스를 소개하고 국내 최초 성인 VR 영화와 메이킹필름을 공개, 주연 배우인 하마사키 마오와의 팬미팅 시간을 만들어서 팬들과 파티를 이어갈 전망이다.
이번에 제작된 2편의 VR영화 ‘달콤한 유혹’과 ‘내사랑 마오’는 모바일, PC, IPTV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서비스될 예정이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제작을 통해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